본문 바로가기
삼정KPMG Future Academy/생성형 AI 활용 리서치

[도메인: 업무자동화] 모건스탠리와 Open AI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한 Generative AI 플랫폼

by _이유 2025. 10. 21.
  • 주로 자산관리 부문에서 활용. 지출관리 및 영수증 처리 측면에서는 감사, 송장캡쳐, 처리 자동화에 특화된 기능을 포함.
  • 트랜스포머 모델을 기반으로 대량 재무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며, 영수증 관련 업무를 자동화하여 자문사들의 행정 무담을 줄였음.

 

사용 계기

  • 생산성 저하 문제 해결
    • 자문사들이 수많은 문서와 데이터를 수동으로 검색하고 요약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던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 내부 콘텐츠를 빠르게 합성하고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도구가 필요했음
  • 경쟁우위확보
    • Gen AI 붐속에서 금융 서비스의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Open AI의 유일한 자산 관리 파트너로 선정되어, 맞춤형 솔루션을 공동 개발함.
    • CEO Ted Pick은 자문사들의 주당 10~15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강조
  • 내부 혁신 추구
    • 기존 AI 프로젝트의 성숙과 함께 Open AI와의 협력을 통해 행정 업무를 자동화하여 효율성을 높이려 함

 

개선사항

플랫폼 도입 후 Morgan Stanley의 운영 효율이 크게 향상. 900명 자문사 대상으로 파일럿 테스트를 한 후 2023넌 3분기 15,000명 이상인 전체 자문사로 확대 배포

  • 시간 절약 및 생산성 향상
    • 자문사들은 행정 업무가 줄어들고 클라이언트 상호작용에 집중할 수 있게 됨. Debrief 도구는 미팅 요약으로 280,000 개발자 시간을 절약함
  • 채택률 및 사용자 만족도
    • 98%의 팀이 정기적으로 사용하며, 평가 프레임워크를 통해 AI 응답의 정확성과 준수성을 개선. 요약 evals와 번역 evals를 통해 다국어 클라이언트 지원을 강화
  • 비즈니스 영향
    • 투자 은행 부문에서 연구 데이터 처리속도가 빨라져 클라이언트 서비스 품질이 높아짐. AI 지출로 인한 비용 절감이 S&P500 기업에 $920억 연간 혜택을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 발표

 

핵심 기능

  • AskResearchGPT(콘텐츠 검색 및 요약): 방대한 연구 라이브러리에서 데이터를 추출하고 요약. 복잡한 질문을 처리하며 인사이트와 요약을 제공
  • Debrief(미팅 및 클라이언트 관리 자동화): Zoom 녹음을 클라이언트 노트로 변환하고 CRM에 통합. 영수증 처리시 송장 캡쳐와 감사 자동화로 오류 최소화
  • DevGen AI(코드 및 데이터처리): DevGen AI로 레거시코드를 영어 사양으로 변환, 재작성 지원. → 영수증 관련 대량 데이터 처리에 활용
  • 보안기능: OpenAI의 zero data retention 정책으로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장

 

주 사용자

  • 재무 자문사 및 팀
  • 투자 은행 및 연구 직원
  • 개발자 및 내부 직원

 

적용 후 문제점

  • 환각 및 오류 위험
  • 규제 준수 어려움: 금융 산업의 엄격한 기준으로 인해 모든 사용 사례를 평가해야 함. 초기 파일럿에서 약점 식별
  • 투명성 부족: 관련 당사자 거래 세부사항 미공개, 고객 집중 위험
  • 채택 초기 저항: 일부 사용자가 AI를 신뢰하지 않아 수정 필요

 

향후 과제

  • 지속적 평가 및 확장: evals 프레임워크를 발전시켜 다국어 지원과 문서 라이브러리 확대. 다른 정보 소스 및 언어 통합
  • ROI 및 지속 가능성 확인: AI 지출이 수익으로 이어질지 검증
  • 법적, 규제 대응: 지적 재산권, 데이터 프라이버시 규제 개발, 수익 공유 구조의 이중 계상 바잊
  • 인간-AI 균형: 자동화 확대 시 일자리 영향 관리, 에이전트 AI 통합으로 $920억 비용 절감 목표